2010년 08월 03일
사령술사 육성 12일차
솔플로 모든 피로도를 소모했지만 53→54까지 1업하는데 그쳤으니까 말이죠.
게다가 제 성격상 사망의탑이나 무한의제단을 퀘스트 없이 노가다 할 맘은 없으니 앞으로는 느긋하게 마음을 가지고 캐릭을 키워야 할까 봅니다.
오늘도 이대로 포스팅을 접기는 서운해서 예전에 모아두었던 봉인된 자물쇠를 한번 까보기로 했습니다.
와 신난다!!
# by | 2010/08/03 04:01 | 던전앤파이터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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