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니까 2005년 겨울, 런처는 말이지...


2005년 1025 때 사람들은 신이었던 버서커가 나락으로 떨어진것을 주로 기억하지만...

본인은 2005년 겨울, 런처의 추억을 잊지 못합니다.

초기에는 중갑을 입을수있다는 이유로 많은 유저에게 선택되었지만,

1025이후 작열탄, 헤드샷 등 주요스킬들은 다른 직업군에게 배분되고, 런처에게 남은것은 당시 쓰레기스킬이라고 홀대받은 레이저와 개틀 뿐.

34렙. 3초간 충전해야 하는 충전레이저를 아직 배우지 못한 런처는... 모두에게 홀대받는 쓰레기일 뿐이었습니다.

by snus | 2010/01/05 17:42 | └ (구)던파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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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nnihilator at 2010/01/05 18:07
플라타니 개자슥.... 저놈이 튕겨낸 탄환은 개틀링이 개틀링이 아니였지 말입니다..
Commented by snus at 2010/01/05 19:40
그때의 암울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그저 눈물이...
Commented by Cruel at 2010/01/05 19:58
저는 요 근래에 시작한지라 저런보스는 본적도 없군요 헐헐
Commented by snus at 2010/01/06 17:45
후에 골렘의 탑으로 개편되면서 고스란히 이름을 이어받긴 했지만, 저 이미지는 개편후에 영영 볼수없는 것이 되어버렸지요.
Commented by 프랑드의별 at 2010/01/06 00:06
저때는 내 스트라이커도 암흑기였지
스파와 함께 병신 양대 산맥을 이룰때였군
Commented by snus at 2010/01/06 17:46
사실 런징징을 오랜만에하긴 했지만, 저 당시에는 넨엘솔빼고 대부분이 암흑기였다네
Commented by 키세츠 at 2010/01/06 09:37
무슨 퀘 안 깨고 천해 들어가면, 물속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동작이 느렸던 저 때......
Commented by snus at 2010/01/06 17:46
하늘성은 입장하면 MP가 까이고, 미들오션은 입장하면 무한 슬로우...엉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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